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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 · 인디애나

인디애나 공립학교 등록 — 준비 서류와 예방접종 기준

인디애나 공립학교 등록은 사는 곳의 학군(school corporation)에서 합니다. 인디애나 교육부는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즉시 등록해야 한다고 안내하며, 출생증명서 등 생년월일 증명과 인디애나 보건부(IDOH) 기준 예방접종 기록이 필요합니다.

게시 2026-09-27 · 확인일 2026-09-27 · 정보 제공용, 법률 자문 아님

어디서 등록하나요

  • 등록은 사는 곳의 학군(school corporation)에서 합니다.
  • 인디애나에 30일 이상 머물 아이는 학교에 다녀야 하며, 이 경우 법적 주소지와 관계없이 즉시 등록해야 합니다. 〔Indiana DOE〕
  • 배정 학교는 주소로 정해집니다. 우리 주소의 배정 학교가 어디인지 학군에 물어볼 수 있습니다.

준비 서류

  • 생년월일 증명: 출생증명서 또는 다른 믿을 만한 서류. 30일 안에 내지 못하면 학교가 주 경찰 실종아동 정보센터에 알리지만, 학생 등록은 유지됩니다. 〔Indiana DOE〕
  • 거주 증명: 받는 서류는 학군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예방접종 기록: 아래 참고

예방접종 (IDOH 2025-2026 표 기준)

〔IDOH〕

  • K~5학년: B형간염 3회, 수두 2회, DTaP 5회, MMR 2회, 소아마비 4회, A형간염 2회
  • DTaP는 4회째를 만 4세 이후에 맞았으면 4회, 소아마비는 3회째를 만 4세 이후(직전 접종과 6개월 이상 간격)에 맞았으면 3회도 인정
  • 6~11학년: 위 항목에 더해 수막구균(MCV4) 1회, Tdap 1회
  • 12학년: K~5 항목에 더해 Tdap 1회, 수막구균 2회(첫 접종이 만 16세 이후면 1회)
  • 2026-2027학년도 기준은 IDOH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
이민자 자녀의 권리

  • 연방대법원 Plyler v. Doe(1982): 학생·부모의 시민권이나 체류 신분을 이유로 공립학교 입학을 막을 수 없습니다. 〔U.S. Department of Education〕
  • 인디애나 교육부도 학생은 체류 신분과 관계없이 즉시 등록해야 한다고 매년 학교에 안내합니다. 〔Indiana DOE〕

영어 지원

  • 인디애나 교육부는 영어 지원 대상 확인에 쓰는 가정 언어 설문(Home Language Survey) 양식을 영어·스페인어로 게시하고 있습니다. 〔Indiana DOE〕
  • 연방법(Equal Educational Opportunities Act)은 주와 학군이 영어 학습자(EL)에게 언어 장벽을 넘을 수 있는 적절한 지원을 하도록 요구합니다. 〔U.S. Department of Justice〕

학군에 물어볼 질문

  • 우리 주소의 배정 학교는 어디인가요?
  • 거주 증명으로 어떤 서류를 받나요?
  • 한국 접종 기록은 어디서 확인받나요?
  • 영어 능력 평가는 언제 보나요?

이 안내는 일반 정보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인디애나 학교 등록 때 출생증명서가 없으면 등록이 안 되나요?
인디애나 교육부 안내에 따르면 출생증명서나 생년월일을 보여 주는 믿을 만한 서류가 필요하지만, 30일 안에 내지 못해도 학생은 계속 등록 상태를 유지합니다.
인디애나 유치원·초등학생 필수 접종은 무엇인가요?
IDOH 2025-2026 표 기준 K~5학년은 B형간염 3회, 수두 2회, DTaP 5회, MMR 2회, 소아마비 4회, A형간염 2회입니다. DTaP는 4회째를 만 4세 이후에 맞았으면 4회, 소아마비는 3회째를 만 4세 이후(직전 접종과 6개월 이상 간격)에 맞았으면 3회도 인정됩니다.
6학년 이상은 추가 접종이 있나요?
있습니다. 6~11학년은 수막구균(MCV4) 1회와 Tdap 1회가 추가되고, 12학년은 Tdap 1회와 수막구균 2회가 기준입니다(수막구균 첫 접종이 만 16세 이후면 1회).
체류 신분 때문에 등록이 안 될 수 있나요?
연방대법원 판결(Plyler v. Doe)에 따라 학생·부모의 시민권이나 체류 신분을 이유로 공립학교 입학을 막을 수 없습니다. 개별 상황은 해당 기관 또는 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.

출처

정보 제공용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규정과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.